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외출 전에 잠시 저녁에 공지를 올린다고
말을 했었는데, 이미 그 게시글에
거의 모든 스팀파워임대 예약이 다찼습니다.
오늘 약간 피곤해서.. 정신없이 처리를 한다고
임대를 위한 스팀을 조금 더 매수하면서..
비용이 나름 월2%수준이라서 내심
외면받으면 어쩌나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빌려가신 한 분이 한 얘기를 들어보니 그래도 나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거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가 찍히면 실질적으로 8$가 거의 본인 몫으로 가고
4스팀달러와 약 0.85스팀정도를 얻게되니..
이런 글을 10개만써도.. 40스달+8.5을 얻는 셈이니..
이런 계산식을 차지하고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임대를 하기 원하는 부분에서 나름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임대를 해서 수익을 내고자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3달 6달 장기임대를 하겠다는 것은, 그리고 비용을 투자하겠다는 것은
스팀잇에 대한 관심과 애정처럼 느껴졌습니다.
또한 투자를 해서 자산을 불린 분들은 스팀파워로 홀딩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하다고 느낄텐데요. (가격하락부분 및 회수기간)
이런 고리스크에도 행동을 하게되는 이유는
그만한 댓가가 따를 때입니다.
현재 제 스파 임대율은 약 월2%수준입니다.
4100만원을 투자하면, 한달에 약 200스팀, 82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수익으로 생활비를 써도 되고, 아니면 스팀잇의 가치를
더 높게 본다면, 다시 스팀파워로 재충전할 수도 있겠죠.
저는 예상외로 스팀파워를 많이 임대하는 바람에..
받은 모든 스팀은 파워업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만개가 넘어가는 스팀파워를 보유하면, 알차고 공정하게
그 모든 보팅을 사용하기란 상당한 노동력이 들어갑니다.
저역시도 알뜰하게 보팅파워를 다쓰지 못했구요.
그럴 바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스팀파워 임대가
좋은 대안이었습니다.
투자를 하시는 스티미언들 중에, 공실도 없고, 수리비도 없고, 복비도
들지 않는 스파임대업에 합류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임대해가신 모든 분들 즐거운 스팀잇 활동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힘을 살짝 빼고 다시 꾸준히 글을 쓰고 즐겨보려고 합니다.
함께 놀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