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대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서..
스팀이 3000원 아래로 내려오면 구매하려고
벼르고 있는 와중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오미세고, 카이버 물려서 -700만원된건 안비밀 ㅠㅠㅠㅠ)
ㅎㅎ.... 오늘자 스팀가격이 4630원이군요. 네...
그렇습니다...ㅎㅎㅎ.. .2500원 기다릴때
그냥 2800원에 샀으면... 60프로 이상 수익인데..
ㅎㅎ...
네... 인간이 그렇습니다.
ㅎㅎㅎㅎㅎ 1-2천원대를 보던 눈이 3-4천원대를
보니 성큼 구매를 못하겠습니다 ㅠㅠ
일전에 엄청나게 큰 돈을 투자했던 씨넷이 잘되면
원금을 회수해서, 비싸더라도 스팀을 충전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 그간 뒤숭숭한 일들이 조금 있었나봅니다.
타인의 잘잘못을 떠나서 눈살을 찌푸리는 언행과 저격은
조금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차 왼쪽 아래 휀다?를 2번이나 같은곳을 찍었습니다.
이건 행운아닌가요!!!! 다행히 똑같은 곳을 찍었어요!!
ㅠㅠㅠㅠㅠ
아.. 간만에 글을 쓰려니 넘나 어색한 것 같아요.
오늘은 거의 40분을 넘게 운전해서 벡스코 펫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이거 진짜..아무나 안보여드리는건데..
진짜... 심장 무리오실까봐 공개안하려했는데..
우리 후추 사진 공개하면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