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세번째로 스팀을 추매해서 파워업을 해보았습니다.
제일 처음 1000스팀을 구매했을 때는 약 135만원 정도 금액이 소요가
됐는데요. (개당 1300원 수준)
얼마전 5천 스팀파워를 맞추기위한 구입과, 이번 세번째 스팀 구매는
대략 3500~4200원 정도에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기존 스팀파워는 약 5040정도입니다. 이번에는 500개 추매를 했습니다
어제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자,
테스트를 해보고 보내기로 했습니다.
제 실수를 비웃고 싶으신 분들은, 업비트 스팀지갑의 비밀(?)
위 글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ㅋㅋ
스팀잇-> 업비트의 송금은 실수가 용납이 됐지만,
반대의 경우는 불안하니 한개를 먼저 쏴봅니다.
거의 2-3분만에 도착을 하는 경이로운 속도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워없!!!!!
이제 5543스파를 가지고 있습니다 : )
코인 투자에서 이득이 날때마다 조금씩 추매를 해서
1만스파를 올해 전반기안에 맞춰보고 싶네요.
스몰돌고래가 되는 그날까지 스팀투자는 계속됩니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