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간만에 스팀몬스터에 관련되지 않는
글들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파이프라인의 다각화를 계속 외쳐왔지만,
지금 현실의 상태로는 약간 실패상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현재 제 소득원은 스팀잇, 이오스나이츠(300이오스투자, 현재 180회수가능)
두가지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반지하 빌라를 쉐어를 내놓은 상태인데요.
부동산에 있어서, 인플레이션에 의한 물가상승을 너무 믿은 덕분에
좋지 못한 조건의 물건이 저렴하게 나왔다고 덜컥
호승심만으로 구매해서,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대학가의 특성상 2학기라서 임대가 잘 안나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상당히 엄청나게 저렴한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한명도
학생이 들어오지 않는건 조금 타격이 크군요.
차후 만약에 목돈이 생긴다면, 당장 물줄기는 약한 파이프라인이라도
더 굵어질 가능성이 높은 녀석들을 위주로 넓혀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그동안 미루고 미뤘던, 유튜브 업로드를 오늘부로 시작했습니다.
화질도 엉망이고, 편집방법도 대부분까먹어서 2분 가량의 영상을
1시간 넘게 편집해서 올렸는데요.
주제가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즐길 수 있는것부터
시작을 해서,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브채널로
연계해보려고 합니다.
요새는 블로그도 유튜브도 허가를 받기도 어렵고, 제대로 수익을
창출해내기도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스팀잇에서라도 소소하게 후추 사료값이라도 벌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Ps. 팔로우가 많이 줄어서 왜그런가 알아봤더니..
아니.. 왜케 자동으로 팔로워한 분들이 언팔되는거죠 ㅠㅠ
수십명이 언팔되있어서 일일히 다시 팔로우중입니다.
일해라 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