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벌써 스팀잇을 시작한지
3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
휴식하고 복귀하기가 무섭게 팔로워가 200명이
다되가서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25일 마감)
12월부터 코인판에 진입하는 분들이 폭등한 것은
길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심심찮게 들리는 이야기들에서
짐작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를 진행하는 와중에 문득 메인화면을 봤더니
어느새 팔로워가 27명이나 늘었는 걸 보고
스팀잇또한 규모가 상당히 커졌구나하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3달간 200명의 팔로워에서 불과 4일만에 27명이 추가로 저를 등록했다는게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 조금 조심스러워지기도 합니다 : )
아직은 스팀잇은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의 가격도 스팀잇을 즐기는 사람들도 꾸준히 늘어날거라 믿습니다
더 가치있어질 스팀파워를 충전하기위해서
가지고있던 코인을 처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