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스훈트입니다.
제가 20일 전 쯤 시작한 엠버코인(EMB)과 린다코인(LINDA) 스테이킹 중간보고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투자권유 글이 아닙니다. 재미와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난글: [마이너 코인] Ember코인과 Linda코인 채굴을 시작했습니다
엠버코인 (EMB, embercoin)
엠버코인은 7200% 이자율로 알려져 펌핑이 있었습니다. (11/1일 이후 7200% → 720%로 이자율 하락 예정)
마스터노드 코인 개수는 차후 발표 예정입니다.
제가 cryptopia에서 산 EMB coin 과 다시 cryptopia로 보낸 EMB코인의 수 입니다.
계산을 하면 약 3,000,000 (3백만 개)의 EMB 코인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현재 제가 가진 EMB coin 개수입니다 약 6천만 EMB코인 이 있네요.
얼마만큼 주기로 몇 개의 코인이 스테이킹 되었는지 보여드릴게요.
약 한 달정도 되었네요!
<요약> 투자: 600만 EMB, 스테이킹: 5천800만 EMB
과연 엄청나네요..
비록 제가 4~7 사토시에 사고 지금은 1~2 사토시를 왔다갔다 하지만,
스테이킹 된 EMB를 1사토시에 다 팔아도 수익입니다.. 다행이에요.
린다코인 (LINDA coin)
린다코인은 가지고 있는 코인 개수가 적어서 스테이킹이 별로 되지 않네요.
현재가격 4사토시
251,300 * 4사토시 - 250,000 * 9사토시 = 0.075 btc 손해
향후계획
둘 다 그냥 들고있으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런 잡코인들이 비트 하락장에서 가격방어가 잘 되는 느낌입니다.
일종의 헤징수단인 것 같아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