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아마도 런칭 직후에) SNS상의 논쟁이 있었을겁니다. 회계사와 언쟁 중에 상대에게 조목조목 헛점을 저격당하면서 허세로 내세운, 과장된 내용들이 본인의 발목을 잡아 몰락한 걸로 압니다. 그 과정을 팝콘 먹으면서 재밌게 봤더랬죠.
P2p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아마도 런칭 직후에) SNS상의 논쟁이 있었을겁니다. 회계사와 언쟁 중에 상대에게 조목조목 헛점을 저격당하면서 허세로 내세운, 과장된 내용들이 본인의 발목을 잡아 몰락한 걸로 압니다. 그 과정을 팝콘 먹으면서 재밌게 봤더랬죠.
RE: 원리금 자동투자 기능이 있는 p2p 금융업체 위주로 분산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