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스마트 콘트랙트와 오라클에 대해서 명쾌하게 해설해주셨네요. 개인적으로는 Obyte (이전에 바이트볼이라고 불렸음) 프로젝트가 조건부 결제 또는 지급이라고 불리는 conditional payment 기능을 통해 스마트 콘트랙트와 오라클의 구동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대신 콘트랙트라고 번역한 글은 오랜만이네요. (국립국어원에 문의한 적이 있거든요. 명확한 답변은 안나왔지만 콘트랙트로 제안받았습니다.) 재밌게 읽고 갑니다.
RE: KEEP!T Column: 스마트 콘트랙트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