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애초에 코인 관련 글이 아니면 읽지도 않고
보팅도 안 해 주는거 같다.
사실 나도 옛날에 보팅 많이 받을 때 보면
거의 다 코인 관련한 글이다.
그 외에 소소한 잡담이나 상품 리뷰
이런거는 아예 조회수도 없다.
반면 코인관련한 글은 어떻게든 보팅이 된다.
비관적이면 나쁜 소리도 듣지만
어쨌건 보팅은 있다.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글이면 더할 나위도 없다.
아마도 고래들이 자신들이 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결국 그런 현상이
코인 관련글의 범람을 만든다.
코인 가격이 오를 거 같다고 글을 쓰면
보팅을 좀 많이 받고
코인 가격이 우려된다고 하면
보팅을 좀 적게 받지만
코인과 무관한 글을 쓰면
보팅이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