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달망고 입니다.
오늘은 여유있게 낮맥도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느라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ㅎㅎ
가끔은 이렇게 핸드폰, 티비에서 멀어져서 있으니까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가족들과 얘기도 많이 하게되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결국 이 시간쯤 되니까 다시 또 조용히 리모콘을 집어 들고,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게 되네요 😅 습관이란 참으로 무서운것...
근데 하루종일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오늘 먹을게 아직 많이 남았는데 벌써 배가 부르다니..
조금 바보같지만 소화제를 먹고 다시 달려보려고요!
제가 먹는 소화제를 소개드려요! 아주 별별걸 다하네요 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자주체하고 속이 안좋아서 소화제를 자주먹는 편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 소화제는 효과도, 맛도(?) 정말 최고에요.
소화제로 아주 유명한 TUMS 입니다! 임산부도 먹어도 된다고 해서 예전에 누구 사준다고 사면서 제것도 같이 사왔어요. 그 뒤로 북미지역 갈때마다 사오고 있어요.
제가 사온건 츄이 버전이에요.
이게 그냥 하얀색 오리지널도 있고 (폴로 캔디 같은 맛)
스무디맛도 있고 (스무디처럼 사르르 부서짐)
그리고 제가 산 츄이버전 (멘토스같이 달고 쫄깃)
이런것들이 있어요.
이왕 소화제 먹는것도 맛있는걸로 먹고 싶어요.
하얀색이 효과는 제일 강려크 해요. 그치만 츄이가 참 맛있어서 전 이걸로만 먹어요
성분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뒷면도 찍어봤어요
오늘같이 더 많이 먹기 위해 소화제를 먹는 바보같은 날은 하나만 먹고
맛있으면 몰래 하나 더 먹어요.
소화가 안될때는 두개를 먹고 있어요.
이렇게 써놓고 할말은 아니지만 약은 최대한 안먹는게 좋은것같아요. 😅
여러분들은 저처럼 많이 먹고, 더 많이 먹기위해 소화제를 드시진 않으시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