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판교는 약간 미지의 도시... 입니다 ㅎ IT기업이 많고 현대백화점의 맛집들이 떠오르는 정도에요. 땅값이 많이 올라 부자되신 분들도 많을것 같구요 ㅋㅋ
판교에는 몇번 가봤지만 이렇게 도시 사이를 걸어본적은 없었어요. 근데 여기 카페가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그중에 한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봤습니다
러스틱 자 (Rustic Jar)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토요일인데 왜죠.. 회사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직원들끼리 점심먹으러 나오거나 카페 오신분즐도 많네요
판교=IT 느낌인데 설마... 이게 다 IT피플들?! ㅋㅋㅋㅋ 야근도 많고 주말출근도 있다는건 알았지만 이렇세 주말에 나오는 분들이 많을줄이야...
안쪽에도 자리가 있긴한데 그늘이면 그래도 아주 덥지는 않은것 같아서 밖에 앉았어요~ 밖에 앉을수 있는 날씨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아요
밖에 테이블이 여유있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기 브런치 세트가 있어서 배도 고프고 해서 시켜봤는데요 생각보다 토스트는 좀 얇긴헸어요.
맛은 있긴 했지만 어쩐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가격이 저렴했거든요🤑 그래서 이해하기로함! ㅋ
아메리카노랑 먹으니까 아 새상의 여유로움이 다 제것 같네요. 양도 그냥 배고픔이 가실정도라서 그 다음에 또 먹으러 갈 스케줄이 있었는데 딱 좋았어요 ㅋㅋ
제가 다음엔 그 근처에 엄청 멋진 카페가 있는데 소개드릴게요~! 주차장이 협소하여 나만 알고 싶은 집인데 풀어놓을 준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