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5/1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근교에라도 놀러가겠지
차는 조금 막히겠지만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하루가 되길 :)
이런날씨에 내가 하고 싶은건?! 짚라인 >.<
누가 저 대신 갔다와서 후기좀 올려주세요! ㅋㅋㅋ
주저리 1) 청보리밭을 그리고 싶었으나 아직 내 실력엔 무리인가보다
주저리 2) 머릿속에서 그릴땐 난 밥아저씬데 현실은 이 그림도 몇시간을 그리는건 정말 슬픈일이다. 재능을 논하기엔 전공할것도 아니고 취미니까 무의미한것 같다. 취미란 말 그대로 즐겁게 그리는거니까!
주저리 3) 한참 전이지만 한글을 배울때 글씨 한글자한글자 쓰는게 너무 힘들었다.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서 공책 한바닥만 쓰면 어찌나 팔이 아프던지. 지금 마치 그런 기분이다. 이거 하나 그렸는데 어깨가 왤케 아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