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버이날이라 부모님과 함께 양평 드라이브를 했는데요, 어버이날이라 제가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야하는데 제가 운전을 못해서 어쩐지 카드만 내고 제가 대접받은 느낌이었어요 ㅋㅋ
오늘은 첫번째 코스로 브런치 먹으러 갔던 베이커리를 공유하려고요! 경치가 무지 좋아서 가자마자 넘나 반해버린곳이에요
카페 리노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152번길 32-1
이렇게 좋은 풍경을 보면서 브런치를 먹으니 정말 행복해지더라구요 😄
평일 12시라 그런지 주차장도 제가 갔을땐 여유가 있었어요. 평소에는 주차 자리가 없어서 난리라고 하네요. 실제로 먹고 나올때 보니까 자리가 없어서 사람들이 헤매고 있었어요.
어젠 날씨가 좋아서 시야도 좋았어요. 하늘은 파랗고 산은 푸르고~ 이래서 양평쪽이 참 좋은것 같아요. 가깝고 자연 풍경이 좋아서 꼭 휴가나온 느낌이에요~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이 앞에 산책로가 있어서 동호회분들이 이 가게에 많이 들르시는것 같아요.
이집은 빵 만드는 주방이 엄청 크더라구요, 주방 평수에 비해 빵 라인업이 많은편은 아닌것 같아요. 그치만 맛은 다 괜찮은것 같아요
이정도가 전부인것 같습니다.
제가 고른 빵들... 카푸치노도 맛있었어요
달달한 설탕+계피가루 뿌려주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게 뿌려줘서 대만족!
앞에 잔디도 깔려있어서 아이들과 가기도 좋은곳인 것 같아요. 유모차 끌고 오는 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넓은 공간이 있으니 바람쐬기도 좋고 개방감 들어서 좋더라구요. 다만 빵집 뒷편으로 아파트가 하나 올라가던데 우린 어차피 앞 부분을 보는거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것 같아요.
어제까지 긴 휴가 끝에 회사에 나오니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노는건 1시간만에 적응완료하는데 일하는건 참 며칠을 연달아 일해도 적응이 안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났습니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