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주말에 글을 쓰려고 했는데 게으름때문에 못썼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풋살모임이 있었습니다.
풋살장은 저번 모임때 실내에서 음악들으며 공을 차니 좋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같은 곳으로 했습니다.
사실 풋살은 거들뿐 고기고기가 메인...
보통 풋살끝나면 약속있다고 밥안먹고 가시는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100%참여를 해주셨네요....
감.... 감.... 사합니다...
예전부터 모임 식비가 많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긴했는데 리미트해체하니 무한대로 드시더군요.... '먹어봤자 얼마나 먹겠어' 라고 생각한 날 자책하고 있을때 님의 다가와 절 구해줬습니다 ㅠㅠ
2차는 으른답게 플스방에서 위닝을 했는데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다음모임에도 이런식으로 기획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