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게임을 할때 로딩 창에 이러한 문구가 있었습니다.
"일에도 공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듯 게임에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SNS중에서 스팀은 중독성이 가장 큰 SNS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내 수익이 바로바로 보이기때문이죠 그래서 사놓은 주식차트를 매일보는거처럼
자신이 쓴 글의 보팅을 확인하고 수익을 확인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매일매일 약을 복용해야 안심이 되는거처럼 스팀을 해야 안심이 되는 겁니다.
스팀이라는 약을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복용 안하고 다른걸 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그럼 다음에 포스팅할것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