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1달러보팅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매일 진행해야할거같습니다. 요즘은 바쁜일이 많이 줄어서 가능해보이네요. 글보상이 적어서 속상하셨던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말에 퇴근을 하고 한국물건을 파는 마트를 갔습니다. 한국마트? 한인마트? 뭐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 일단 한인 마트라고 했습니다. 이번에 찾아간곳은 장사가 잘되어서 인지 확장 이전을 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했던 [베트남생활이야기] 10. 오랜만에 마트들은 라면같은 물건을 한국에서 수입해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내수용과 다릅니다. 하지만 이 마트는 한국에서 파는 것과 똑같은 상태로 구매할수있습니다.
사실 마트라고 하기에는 물건들이 많다고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외국에서 한국음식을 먹을수있다는 점은 굉장히 큰 메리트 입니다. 식단은 단점은 가격이... 물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약 1.5배 정도 비싸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뭐 번돈 어디다가 쓰나요 먹는데 써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