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가 아닌 주제로 포스팅을 합니다.
어제도 덥고
오늘도 덥고
내일도 덥겠죠
머리속에는 덥다는 생각뿐이네요.
더운만큼 추울텐데 겨울도 걱정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총 3개의 적금을 들었습니다.
1년만기 / 3년만기 / 7년만기
올해로 7년이 지났습니다.
7년전 신입사원때 들었던
적금이 이번에 만기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10만원씩 자동이체를 하고 중간에 돈이 생기면 조금씩 추가 납입을 했습니다. 통장에 오랜만에 큰돈이 들어오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 가입했을때 4.4%의 이자가 매년 떨어지더니 2%대 까지 떨어진게 아쉽긴 하군요ㅠㅠ
월 100만원 자동이체로 가입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잠깐 하지만 그랬으면 만기전에 해지 했을듯 합니다.
처음에 이 적금을 가입할때
만기되면 난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이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변한거 하나 없이
같은회사에서 그대로 일하고 있군요.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더위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