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느라 바빠서.. 가 아니라 게을러져서 포스팅을 못하고있습니다. 이 게으름이 빨리 사라져야 하는데 계속 붙어있네요. 아마 당분간은 뜨문뜨문 포스팅할듯 합니다.
뻔뻔한 스티미언 이번 주제는 게임입니다. 사실 처음 주제를 받았을때 오! 내가 원하던 주제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쓰려고 하니 했던 게임이 너무많아서 어떤게임으로 써야할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새로 접한 게임중에서 가장 애정을 가지고 했던 게임으로 정했습니다.
블리자드라는 게임회사는 한국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오버워치 등등 초대박 게임을 제작한 회사입니다. 하스스톤이라는 블리자드 최초의 무료게임인 카드게임입니다.(하지만 현질을 해서 카드팩을 안사면 할수가 없는...) 카드게임이라는게 어느정도 운이 작용하지만 상대 패를 카운팅하는 것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생각을 정말 많이해야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말이 있지. 명예를 아는 자만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혹자는 말하죠. 전략과 힘을 지배해야 이길 수 있다구요."
"전쟁은 속임수다. 어둠 속에 숨어 적의 뒤를 쳐라."
"오직 순수하고 강력한 힘만이, 상대를 굴복시킬 수 있다!"
"아니 뭐 이런 거 다 잊어버리고, 그냥 재밌게 놀아보자고!"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지면 운빨X망겜, 이기면 실력갓흥겜 이라고 불리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을 처음에 시작했을때 위에있는 시네마틱 대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게임하면서 마우스던진건 이 게임이 유일한...) 등급전에서 게임을 하면서 등급이 오르면 전설등급이 되고 거기서부터는 등급이 더 떨어지지 않고 랭킹으로 표기됩니다.
게임의 인기가 어느정도 오르고 전설등급만 참여할수있는 오프라인 대회가 있었고 제가 운이 좋았는지 전설도 몇번찍고해서 대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누구든 이길수있다는 자신감이 넘쳤지만....
첫경기에 모든힘을 쓴 단바인은 다음경기에서 거짓말같이 탈락을....(대진표에 본명(아이디) 로 표기되어 있어서 편집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