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요즘 뭐하고 지내냐고 주변에서 물어보면 전 방송하고 지낸다고 대답합니다.
계정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해설과 진행을
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방송에 대해서는 다음글에 자세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늦은 밋업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아마 위보스 2회모임의 후기는 제가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우연히 참여한 앤블리 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밋업에 참여를 하게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밋업장소로 도착! 했는데 도착하니 너무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놀라서...'내가 이런곳에 와도 되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먼저 도착해있는 스티미언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어색했던 마음이 조금 사라졌습니다.
카톡방에서 밋업에 참여해주신분들의 사진이 너무 많아서 뭘써야하나 선택장애가 와서 일단 눈에 보이는 사진을 올렸는데 표정이 마음에 안드는 표정같지만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밋업에 참여할때마다 느끼지만 처음에 조금 어색하더라도 어떤 하나의 주제로 시작해서 다양한 주제로 파생되는 대화를 하다보면 친해지는건 금방인듯 합니다.
밋업을 참여해보고 주최도 해봐서 이번 밋업에 얼마나 신경썼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밋업에 가장 중요한건 분위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보여서 주최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음날에 오전부터 일정이 있어서 1차만 참여하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다음에는 토요일 약속없이 참여를 하겠습니다!!
밋업참여자들 소환!!
석준코 대화를 많이 못했지만 정장속에서도 젠틀한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아페리 연락은 자주하는데 은근 자주못봤지만 오랜만에 와서 반가웠음!
르캉 두번째 봤지만 앞으로 자주볼거같은 느낌이 드는...
이노빛 안온다더니 갑자기 등장해서 놀라고 반가웠음
글로리 제 투자이야기만 한거같은데 다 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태경 술알못이라 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면 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이야기 잘들어줘서 고마워요
이재현 초중고 선배님에 같은 저와 아파트에 살았었다니 이런경우 처음이라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모티벳 카톡으로만 연락하다가 처음만나서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만나서 폭풍수다합시다
앤블리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안녕하세요' '다음에 만나요' 이렇게 두마디 한거같아요.....ㅠㅠ
꼬드롱 베스트드레서 1위 축하드립니다!
스마일제이 베트남에서 1년정도 살았다고 해서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헤헤헷 이야기 너무 잘들어주고 잘웃어줘서 고마워요
민지캉 같은전공인데 나와는 전혀 다른삶을 살고있는분 반가웠어요
스모모 & 키키
스모모와 키키는 세트로 봐도 되겠지?! 지난번과 다르게 변신한 모습 신선했습니다
지젤 처음에는 위엄이 있었는데 말하다보면 위엄은 사라지고 웃고 떠들게되니 그점이 마음에 드는 ㅎㅎ
재호 와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신것들 나중에 와인마시면서 써먹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