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쉽게 접하긴 어려운 장르의 문화죠..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아서 아닐까요?
가요 같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니까..
연극처럼 가면 적어도 대사는 알아듣는게 아니니까..
뮤지컬도 뮤지컬영화의 보급이나
소설 등을 통해 많이 들어본 익숙한 스토리 등을 통해 익숙한 문화이기 때문에 접근이 쉬운 분야로 느끼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언젠가 프리티우먼에 리차드기어가 데리고간 오페라극장 씬 등이 등장할 무렵 그로 인한 오페라 인식이 열리는 계기가 있었던 적이 있었죠..
대중문화매체를 통한 파급이나 이슈가 없는 오페라..
따라서 익숙하지 않은 문화...
어려운 문화..
그럼
이런 오페라를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요?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세요^^;
같은 음악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익숙하고 쉽단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짧은 아리아부터 추천받아 듣는 것 부터 해보세요..
그리고 익숙해지셨다면
작은 무대의 소극장 오페라공연부터 들러보세요..
그리고 큰 극장 공연에 도전하세요..
내가 관심이 생기고 취미가 생긴다면 그 정도만큼 비용의 지불에 대한 가치도 올리갑니다.
사람에 따라서 쉽게 지불하고 지불할 용기가 생기는
몇천원의 영화관람부터 몇만원의 연극공연 몇십만원의 뮤지컬 공연 티켓..
아이돌의 공연 티켓을 사기위해 노력하는 시간 들..
이런 비용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은
다 나에게 아깝지 않게 하는 관심과 사랑이 있어서 아닐까요?
오페라...
많이 접하는게 답입니다.
처음엔 지루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RE: 봄봄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혼잣말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