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돌아오지 않는 시간
이번 통영/고성 여행 중 찍은 바다 사진입니다. 저는 물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뭔가 물의 기운과 잘 맞는다라고 할까!?ㅎㅎ
오랜만에 다시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친구들에게 블록체인, 암호화폐 그리고 우리의 '스팀잇'을 찬찬히 홍보도 하구요ㅎㅎ 여튼, 친구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한 만큼 더욱 힐링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설 명절!! 저의 가족은 형, 누나 그리고 저인데요. 나이차가 조금씩 있어서 둘다 결혼하여 아이들이 각각 세명, 두명씩이나 있습니다. 다시말해,, 영유아 조카님들이 오랜만에 몰려오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소중한 가족들과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후회없이 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서 온 가족, 친척들을 세워두고 계속 폰을 두들기며 시간을 그냥 흘러보내는 일이 없기를 개인적으로 다짐해보구요.
더불어, 건강! 더욱 건강한 새해 되시길 응원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