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열고 스팀잇을 보니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여
넘나 감사합니다~~ ㅜㅜ
어제는 홍대에 있는 '비러스윗사운드' 라는 곳에서
노래도 하고 (한달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케케케)
잘 안보이시겠지만 청카바가 접니다 ㅋㅋㅋ
어제 분위가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분이가 좋네여~~
어제 부른 노래가....가만있어보자
대강 이렇네여
- 눈 - 자이언티
- chocolate legs - eric benet
- whenever wherever whatever - maxwell
- 6,8,12 - brian mcknight
- instagram - 딘
- 가끔 - 크러쉬
-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 김동률
- beutiful - 크러쉬
너무나 감사하게 앵콜이 나와서 혹시나 해서 준비했었던 ㅋㅋ 김건모님의 아름다운 이별도 부르고
인스타그램 한번 더 부르고
너무 재밌게 노래하고 왔습니다(뿌듯)ㅋㅋㅋ
또 머했드라....
그저께는 미국갔다 10년만에 잠깐 휴가로 한국에 온 후배를 만나 학교도 둘러보고
고기도 먹고 ㅋㅋㅋㅋ
하수상 임정우님 만나 싸인 씨디도 받고(거맙다 정우얔ㅋㅋ)
![IMG_73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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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아주 알차게 보내니 이삼일이 그냥 훅 갔습니다ㅋㅋㅋ
(술이 아직 덜깼......)
글재주가 너무 없어서
정말 두서없네여ㅎㅎㅎ
아!!
살룬!!!
댓글을 나보다 더 열심히 달아주어 넘나 고맙삼~~ ㅋㅋㅋㅋ
열심히 재미나게 해볼끼!!!!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