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on입니다
오늘은 제 두번째 포스팅인데요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는 만큼 여름에 맞는 아이템들을 좀 더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바로 '린넨셔츠'입니다
린넨은주로 삼베 등의 원료인 삼을 가리키는 '마' 소재를 얘기하는데요
아마식물의 줄기에서 얻은 인피섬유로, 의복용 섬유로서는 가장 오래된 섬유이고
특히 이집트에서 미라의 포의를 대부분 아마섬유로 짜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찜통 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다들 어떤 옷을 주로 입으시나요?
저는 주로 반팔에 반바지 선글라정도만 쓰고 사는 편입니다
다들 그렇게 보내실 것 같은데
가끔 격식있는 자리에 나가야 한다거나
잘 보이고 싶은 자리가 생길때 참 난감한대요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을 위해 필요한 아이템
바로 '린넨셔츠'입니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린넨을 소재로 한 린넨셔츠는
제가 여름철 반팔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애용하는 아이템인데요
더운 여름 격식을 차리기 위한 무언가를 걸치기 힘들땐 린넨 셔츠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벼우면서도 격식있게!
올해 린넨셔츠의 매출이 전년 대비 5-10%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올 여름은 린넨 셔츠와 함께 격식과 시원함! 둘다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아래 링크는 위의 정우성 씨가 입은 브루노바피사의 린넨셔츠 입니다
부르노바피 린넨셔츠
그리고 아래 링크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프랑코페라로사의 린넨셔츠 입니다
프랑코페라로 린넨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