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입니다. 저는 아들과 딸을 키우는 재미는 모두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아빠입니다. 물론 매일매일 둘이 싸우고 울고불고 놀아줘야 하는 일상은 피곤합니다.
오늘은 주말 오전에 아이들과 놀아주다 딸 머리카락이 헝크러져서 오랜만에 머리를 예쁘게 묶어줬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똥머리로요 ㅋㅋㅋ
딸의 머리를 가끔 묶어주다보니 이것도 실력이 늘어서 이젠 똥머리, 포니테일 등 여러가지로 묶어줍니다. 딸 키우려면 이정도 머리는 묶어줄 수 있어야 좋은아빠겠죠??
요즘엔 추워서 주로 집에서만 노는데... 오늘은 뭘하고 놀아줘야할지 걱정입니다. 오전엔 닌텐도 위핏 놀고 지금은 첫째의 포켓몬스터 카드를 놀고 있습니다. 아마 좀 있음 둘째가 숨바꼭질을 하자고 할것 같습니다.
에고... 아이들 싸우는 소리가 들리네요... 전 이만 아이들에게 가보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디클릭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