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다크호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 제 커피값과 아이들 간식값을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앱은 기프티콘 중고거래 앱으로 이름은 '팔라고'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있습니다.^^)
팔라고 앱은 안 쓰는 기프티콘은 팔고 필요한 기프티콘은 싸게 살 수 있는 재테크 앱입니다. 평소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간식 등을 자주 산다면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을 쓰고난 후 한달에 생활비를 최소 몇천원부터 만원단위까지 아낄 수 있었고 안쓰는 기프티콘을 팔아서 다른 기프티콘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알려주니 다들 만족도가 높아서 스팀잇에도 소개합니다. ^^
팔라고 앱 화면으로 메뉴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충전/잔액조회는 제가 잔액을 충전하고 사용한 내역을 볼 수 있으며 보관함은 제가 거래장터를 통해 싸게 구입한 기프티콘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토어는 정가 기프티콘이 있는 곳이고 옆에 거래장터는 기프티콘을 사고 팔 수 있는 곳입니다. 안쓰는 기프티콘은 여기서 팔고 필요한 기프티콘은 소비자 가격보다 20~50%까지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마지막 거래등록은 기프티콘을 팔고 싶을 때 이용하면 됩니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기프티콘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지금 올라가 있는 기프티콘들은 일반인들이 팔고 싶은 상품들을 올려 놓은 것입니다. 저도 가끔 팔기도 하지만 아이들 간식 구매를 더 많이합니다. ㅋㅋㅋ
자세히 보시면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 도너츠, 베이커리, 편의점 상품, 영화티켓까지 왠만한 기프티콘은 다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평균 20~50정도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
팔라고 마일리지 충전수단은 상품권 종류와 토스가 있는데 상품권류는 충전 수수료가 10~15%까지로 다양합니다. 그리고 토스는 현금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3%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기프티콘을 판매해서 얻는 수익은 마일리지로 충전됩니다.
충전된 마일리지는 현금인출이 가능한데... 1건당 수수료 1,000원이 있으니 가급적 많이 모아서 한번에 출금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마일리지는 주로 필요한 기프트콘을 구매해서 출금은 잘 안합니다.
캐시 충전수단은 신용카드가 있는데 신용카드는 3%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3%의 수수료가 있지만 다른 기프티콘들을 더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득입니다. ㅎㅎㅎ
최근 제가 구매한 기프티콘들인데 주로 베스킨과 던킨도너츠에서 아이들 간식을 샀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갈 때 간식을 사가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 재미로 간식을 사갑니다.
지금 신규회원은 1,000마일리지를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가입만하고 1,000원짜리를 사먹어도 됩니다. 근데 싼 기프티콘들이 많아서 아마 팔라고 매력에 빠지게 될꺼에요~~ ㅋㅋㅋ
그리고 출석체크 이벤트도 있는데... 한달 만근시 무려 2,000원을 줍니다. 출석체크만해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2,000원을 주는 앱은 거의 없습니다. 8월부터 만근에 도전해보세요!
팔라고는 앱 리뷰 평점이 4.7을 넘습니다. 10만 다운로드가 넘었는데 앱 평점 4.7이면 그만큼 이용자들이 만족한다는 뜻이겠죠?? 특히 안전거래를 통해 중고나라에서 당할 수 있는 사기거래를 최소화 했습니다.
기프티콘 구매 후 매장에서 사용 후 구매확정을 눌러야 판매자에게 마일리지가 전달되고 만약 사용한 기프티콘이면 구매 보류를 눌러서 마일리지가 전달되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프티콘 구매 후 3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구매확정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나 구글에 앱 리뷰가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기프티콘 자주 이용하는 스티미언이라면 저처럼 팔라고로 알뜰하게 기프티콘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