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예요. 오늘은 한달에 한번 회사 볼링 동호회에서 볼링을 치는 날이예요. 다행히 오늘은 핀이 잘 맞아서 에버리지 150대가 나왔네요.
잘 맞는날은 이정도 나오다가 안 맞는 날은 100점 초반이 나올 때가 있어요 ㅋㅋㅋ 회사 사람들과 볼링을 즐기고 친목도 다지기엔 볼링만한 운동도 없는것 같아요.
하우스볼로는 고득점의 한계가 있지만 하우스볼 꿈의 200점 달성을 위해 다음을 기약해요^^;
회식으론 하남돼지집을 갔는데 내일 테이스팀으로 올리도록 할께요. 볼링쳐서 다리가 아프고 너무나 배부르네요. 얼른 집에가서 자야겠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