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예요. 오늘은 명절을 앞두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겼어요. 연휴를 앞두고 오랜만에 고향에 갈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점심을 먹고 회사 동료들과 커피 한잔하며 담소를 나눴는데... 오늘은 일찍 퇴근해도 된다고 해서 4시에 퇴근했어요! ㅋㅋㅋ
항상 명절 전날 연차를 쓰고 고향에 내려가서 일찍 퇴근하는 혜택을 못받았었는데 기분 좋네요. ㅎㅎㅎ 이번 설은 앞에 휴가가 길어서 내일 내려갈 예정이예요.
5일 지나면 스팀잇 1주년인데... 작년 설에 고향에 갔다오다가 교통사고가 난 기억이 있어서 살짝 걱정도 되네요. 그때 스팀잇에도 글을 썼었는데 상대방은 무보험에 차는 폐차하고 4개월만에 겨우 합의를 했었죠.(합의해서 그나마 다행였죠^^;)
스티미언님들 다들 고향에 잘 다녀오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저도 안전 운전하고 다녀올께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