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수님과 집단 상담을 했다. 희•원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는 평소에 누누히 희망병원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계속 말씀해 주셨지만 솔직히 말해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내가 가고 싶은 병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틀을 잡게 되었고 바닥과 닿기 직전이었던 관련 지식을 충전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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