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별,다솜맘 다소미 입니다~~~~
주말에 시댁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신나한지 추운줄도 모르고
밖에서 놀더라구요~~
항상 덥다 우찌 그주말만 추웠는지ᆢᆢㆍㆍ
토요일은 시댁에서 일요일은 애들 작은아빠집에서
집안에는 들어오지도 않고 신나게놀더니만......
울딸랑구가 감기가 왔네요~~~
열은38.1 콧물 주루룩 침은 덤으로 주루룩
병원에서 쌤보자마자 대성통곡~~~~
그래도 진료보고 집에왔네요~~
약도 못먹고 칭얼거리다 젖먹였더니 이러고자네요
다들 덥다고 에어콘 너무 많이 쐬지 마시고
건강잘챙기세요~~
오늘 하루도 덥지만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