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외할아버지댁에 왔습니다
저희 외갓집은 산넘고 물건너에 위치한 아주 깊은 시골인데요.
외할머니께서 요즘 부쩍 몸이 안좋아지셔서 건강검진도 받으시고 인사도 드릴겸 찾아왔습니다!
저는 가끔 오는 시골이 너무 좋습니다.
여러 가족들이 같이 모일 수 있는 것도 좋지만 일상을 떠나 푸근한 자연속에 맘을 편안히 가질 수 있는게 가장 좋네요ㅎㅎ
오늘따라 비도 많이와서 하늘이 흐립니다.
어르신들이 정정하실 때 더 챙겨드리고 효도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ㅎㅎ
모두 시간되실때 시골로 놀러가십쇼
소백산 올라가는 길 몇 장 투척합니다^^
비가와서 멀리는 못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