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매직 다이스를 했지요.
오!! 계속 따는 거예요!!!!
꺅!!!
신난다~!!
하면서 했지요...좋아 좋아♡

올해 안에 3000스파를 목표로 했었는데...
며칠 안 남아 포기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제 다이스로 50스팀 좀 넘게 따서 오늘 아침 일부 파워업을 했어요.
흐흐흐
그리고 또 열심히 달려서 200스팀 채운 다음 100스팀 파워업 딱! 해야지 했는데...

매직 다이스 짜증나네요.
어제까지는 세상 가장 사랑스러웠는데...
오늘은 진짜 꼴도 보기 싫은 재수없는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32스팀을 넣는 순간,
헉;;; 이건 아닌 것 같아 하는 기분이었지만 이미

취소할 수 없었어요.ㅎㅎㅎㅎㅎ
지금 포스팅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돌려봤는데 '역시나'네요.
그 놈의 혹시나하는 마음이 문제입니다.
스파가 많든 적든 훅 잃으면 누구나 하는 생각...
아...그냥 스파업이나 할 걸.....
네...저도요 ㅎㅎㅎ
이러면서 지금도 계속 손이 근질근질....손모가지 자르고 와야 겠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