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한 계기로 스팀잇에 가입하게 된 똘이입니다.
요즘 애슐리 알바를 하고 있는데, 많이 힘드네요. 휴학하고 용돈를 벌어보려고 시작한지 몇달 되었는데요. 이제 슬슬 인내심과 체력의 한계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의 특성인것 같아요. 일도 일이지만, 진상 손님도 의외로 많아요.
스팀잇에서 알바이야기를 써보려고 해요. 남들보다 잘하는 것은 없지만,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거든요.
여행은 자주 가지 않지만, 먹는 걸 좋아해서 맛집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 앞으로 사진 많이 찍고 솔직한 후기 적어볼게요.
그럼 친추 많이 해주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