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봄이 지나 여름이라는 계절이 왔습니다. 날은 갈수록 더워지는데 BTC 시장은 아직 얼어붙어있습니다.
특히나 하강형 삼각형을 만들면서 추가 하락을 예고하는 차트 패턴을 그리고 있어서 얼어붙은 BTC 시장의 봄은 언제올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그런 와중에 6월 14일 일봉 마감을 상승장악형 캔들로 마감하였습니다. 이전 5월 29일에도 상승장악형 캔들이 나온적이 있습니다만 이 추세가 이어지지 못하여 6월 9일에 한 방에 1000불짜리 장대음봉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거래량이 터지고 비트맥스 롱세력들이 청산당하는 바람에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6000달러 지지선을 견고하였습니다. 이미 두 번이나 큰 격전의 반등을 이뤄낸 지점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기다리던 저점이라고 볼 수 있는 위치 중 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거래량이 부족하여 아직 상승확정 패턴은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렴하는 삼각 패턴을 장대양봉으로 벗어나는 강학 양봉 상승의 움직임 전에는 안심하기 이릅니다.
이러니 저러니 주절주절해도 저는 크게 물려버리고 더이상 물탈 돈도 없는 존!버!족입니다. 상승하는 날씨만큼이나 다시 후깐 달아오를 BTC 시장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