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니스 입니다.
벌써 31번째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대단합니다!!!
고생 많았죠!!! 자!!! King Fisher 한잔 하시죠!!!
다른 나라로 다시 가기 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첫번째 미지의 나라 인도에서 지낸 2개월여 기간동안..
그동안 찍은 사진을 가지고 기억을 더듬어서 여기까지 정리를 해봤습니다.
일기나 후기를 미리 써 두었으면 이렇게 후기 쓰는게 어렵지 않았을 텐데
글재주도 없어서 여기까지 읽어 주신 분들에게 오히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뭔가.. 이젠 이곳, 뱅갈루루가 집인것 같은 느낌은 무얼까요?
이 당시에 Google Map 인데 Offline 모드 입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 미리 다운로드 받으면, 사용이 가능하지만..
뭐 이젠 데이터 로밍이나, 유심칩 교환 혹은 도시락 같은걸로?
오늘 떠나요
밤 비행기를 타기 앞서서... 이래저래 돌아 다녀 봅니다.
이제 간다고 하니까.. 이넘 인사하러 왔네요..
우리 Teacher 들은 이렇게 스쿠터를 타고 다닌답니다.
함께 지낸 Teacher 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매 수업마다 진지하기도 재미있게 !!!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분들입니다.
함께 공부한 친구들과 기념 사진도 찍고,
자 간단하게 맥주한잔 마시러, 시내로 나가봅니다.
숙소 앞쪽에 과일가게도 한장 찍어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흐리흐리
퇴근시간에는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너무 자주 보던 거리라서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유일한 은행 ATM가 있던 곳... ATM 앞에도 Guard 들이 이였던 기억이...
우리 짐입니다. 모두 정리하고 함께 했던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바로 공항으로 갑니다.
뱅갈루루 국제 공항
자!!! 또 다시 온 뱅갈루루 국제 공항입니다.
어제 업로드 했던 국내선 공항하고는 규모 자체가 틀립니다.
국제선 터미날은 뭔가 웅장한 느낌..
전에도 설명했지만, 공항 안으로 들어가는 곳에도 이렇게 검사를 받고 들어 갑니다.
실내도 무척이나 깔끔하고... 뭐 인천공항과 다를바 없습니다.
처음 타보는 카타르 항공!!!
인도에 있다 오니까 차도르나 히잡을 쓴 여인분들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음... 기내식은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왜 이 시점에서 제육볶음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까?
아.. 그러구 보니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안했네요
힌트 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저희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창밖을 잠깐 보면.. 구름뿐...
한마디로 인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또 다시 인도를 가보고 싶냐라고 물어 본다면,
두세달은 길지만, 1~2주 정도는 휴양하러, 남인도 쪽으로 가보고 싶다라고 하고 싶은
그곳이 바로 incredible india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