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 우연히 아는 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가입을 했지만 승인이 나는데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보통 블로그나 페이스 북을 보면 바로 이용 가능 한대 여긴 그렇지 않아 조금 당황 했습니다.
잊고 살았는데 어제 "승인" 메일 왔습니다. 그래서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고 또 읽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읽어 보아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생겨서 그냥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해 보다는 시작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하나씩 깨우쳐 가 보려구요.
매일 바쁘게 살아가지만 컴퓨터 앞에 차분히 앉아서 글을 쓴다는 것이 하루를 정리 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될 거같아 많이 기대가 되지만 작심 삼일이 되지 않도록 매일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페북은 포스팅 하기가 쉬워서 자주 이용 하는데 스팀잇은 어떻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려서 봄 날이 되었습니다. 주변 산천을 돌아 다니며 올해도 어김 없이 사진을 찍고 공유 하고 할텐데 그때 마다 이곳에서도 공유하고 소식을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날들 되시고 봄날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