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때는 아무 기초지식없이 그냥 음악이 좋아서 시작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요즘은 여려서부터 체계적으로 공부도하고 공부할수 있는 자료들도많아 참 좋은
세상이되었습니다
처음 음악을 시작 할때는 한곡을 하려면 레코드판이 다 달토록 듣고 또 듣고 자면서도
따라부르고 외워서 한곡이 완성 되면 그 성취감은 말할수 없었지요
지금보면 정확치도 않을 때도 만치만 그때는 그기분에 음악을 했읍니다
요즘은 음악하기 참 좋지요 반대하는 부모도 없고 실용음악과도 생기고
특히 가정교사 유교수가 있지요 유 투브 선생은 음악아니라 모든 분야를 알려주지요
우리시절에 음악하던 사람들은 요즘 음악은 음악이 아니야
음학이지 라고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제생각은 좋은 환경에 제대로 배우고 노력해서
대중들이 좋아하면
음악이던 음학이던 아무상관 없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요즘사람들이 훨씬 잘하는것 같읍니다
물론 우리시대 사람들이 더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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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준비중 입니다 기사들이 수고가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