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진행하시는 스티밋 아바타 프로젝트에 미션을 청탁합니다.
제가 최초인지 모르겠네요
1. 미션의 취지
해외를 여행하는 스티밋 대표자로서 스티밋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만치 교양있다!! 공부한다!! 지적이다!! 라는 느낌을 대외에 심어주는것(?!) 입니다.
님이 평소에 이런 행동을 잘 하지 않으셨다면 곤란함을 겪게 하여 예능용 상황극을 즐기는(?!) 악의적인 (하하!!) 목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미션의 내용
- 책을 하나 삽니다. 이때 책은 반드시 경제/사회/문화등의 전문지식/교양지식용 책이 아닌 순수 문학 - 시집/장르제외 소설이어야 합니다.
- 하루에 세번 특별한 장소에서 이 책이 포함되어 표시되도록 사진을 찍습니다. 특별한 식사나, 특별한 사람과 함께, 혹은 특별한 장소에서 이 책 표지가 나오도록 사진을 3번 찍으셔야 합니다.
- 최소 하루에 한번 이상 그 책을 읽으신 분량 만큼의 독후감(!!)을 이 세장의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합니다. 이것은 다른 포스팅의 내용에 일부 포함되는 형태로도 괜찬습니다.(단독 포스팅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의미)
- 기간은 여행지에 도착하여 2주간으로 잡겠습니다. 책을 찔끔찔끔 읽으셔야 할듯 총 14일이되겠네요.
3. 미션의 보상
제가 가진게 없어서 드릴게 별로 없습니다. 미션을 수락하신다면 착수금으로 현재 제가 가진 모든 스달(95개쯤?)을 1차로 전달합니다. 미션 수행을 완료하신다면 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실때까지 제가 포스팅으로 얻는 스달을 모두 드리겠습니다.(그래봐야 몇개 안될듯 하니 잘 생각하셔야 하겠습니다 ㅋㅋㅋ)
4. 미션의 목적
- 재밌어 보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던 아바타 프로젝트는 아바타가 선택지 같은걸 올리고 고르는형태였지만 그렇게는 안하시니..... 일단 미션을 드리는 스타트를 끊어야 겠다...고 생각한것도 큽니다.
- 포스팅 거리를 좀 만들어 드려야 매일매일 아바타가 어떻게 여행하고 있나 보고를 받아서 대리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5. 결론
- 아바타에게 미션을 주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게습니다.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으니 열심히 미션을 전달해봅시다.
6. 수락방법
- 포스팅으로 미션 수락을 알려주시고 임하는 각오와 책 선정 등을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미션을 수락하시고 포스팅이 올라오면 착수금은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신 : 아바타 프로젝트 지지하시는 분들은 리스팀 해주세요!! 이 플젝을 널리 널리 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