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빈자는 무엇이 결정할까?
금수저, 흙수저의 삶은 과연 스스로 선택하는 것일까? 아니면 선택되어 지는 것일까?
저자의 삶은 집세를 못낼 형편이었던 빈자의 삶에서
현재의 부자의 삶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어떻게?
머리말에 있는 대답이다.
너무 추상적으로 다가온다..
과연 이렇게 살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옛날 부자와 현대 부자를 이렇게 표현한다.
아카데믹 스마트( Academic Smart)와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
전자는 공부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되어 부자가 되는 법,
후자는 자신의 아이디어나 기술, 경험, 열정을 전부 활용해서
사회에 부가가치를 주는 존재가 되어 부자되는 법.
어떻게 후자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그 핵심은 바로 사고방식에서 출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환경을 바꾼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니까 낡은 아파트에서 산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낡은 아파트에 사니까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