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요즘 통 울 개남친 개린이 일상을 안올린것같아서 올려봅니다
글로벌 밋업이후 저보단 김도도안부를 물으시는 분들이 계셔서 ㅋㅋ 꾸준히 나이론 2살
김도도군의 일상을 또 잊어버리지 않게 올려야 겠어요 ^^
오늘은 개이모가 사준 저도 안가지고 있는 목욕가운을 입혀보았습니다
참고로 울 도도는 옷입는걸 너무나 좋아 합니다 당연히
목욕가운은 처음인지 무척 당황해 하더라구요 ~
악어 가운이라서 악어를 씨웠더니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지 마세요 " 라고 외치듯
고정자세에서 서서히 내려가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가운모자를벗겼더니 머리 산발한 머리로 쳐다보더군요 ㅋㅋ
가운 입은 모습조차 멋지네요. ~ ^^
목욕 가운때문에 털 말리는 시간이 더욱 단축되긴 하는것같았어요
전체 몸을 감싸끼때문에 수건하곤 좀 다른 느낌이랄까 ~ ^^
목욕을 한후 입혀본 느낌입니다.
울도도 맘에 드나 봅니다 목욕가운이 ~^^
목욕가운입고 쓰러져 자버렸네요 ~ ^^
개이모의 김도도 사랑 이만 저만 이 아닙니다.
사랑받게 행동 하는 반려견이란 참 든든한것같아요
위안도 되고, 기쁨도 주고, 웃음도 주고 주는게 많은것같아요
반려견이 키우기 힘들다기 보단 전 사실상 입양하기 전까진 고민 이 많이 되었지만.
이제는 도도가 없었으면 어찌 지냈을까 정도로 변했습니다.
어딜 가나 사랑받는 김도도.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살다가 행복한 강아지가 되길 바랍니다.
어른이던 아이던 모든 동물들도 사랑받고 생을 맞이 하는게 얼마나 축복인지를
가끔 김도도를 보면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사랑도 듬뿍주고 듬뿍받는 그런 하루하루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