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선수들 정말 대단하네요. 격파의 연속입니다. 진짜 평소에는 컬링에 관심도 없었는데 빠져들게 됩니다.
신기한게 김은정,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선수와 김민정 감독까지 모두 김씨라네요. 그래서 '팀킴(TEAM KIM)'으로 불린다고.. 저런 조합도 쉽지않은데 말이죠. 현재 5승 1패로 스웨덴과 공동 1위군요.
컬링보면서 돌이 미끄러갈때 계속 기합소리 넣는게 화이팅 하려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의미가 있었네요.
왜 저 장면을 이제야 본건지... 그냥 우리가 당구칠 때 흘러가는 공에 '야야야~!'하는 것처럼 생각했었는데....ㅎㅎ
부끄럽지만 암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