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제이H (
) 입니다.
이번주 들어 스팀잇에 통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주말 강릉도 다녀왔고 이리저리 포스팅 할 꺼리도 나름 만들어 왔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역시나 이번주 부터 폭풍처럼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가 문제라면 문제군요 ㅎㅎ
그 문제의 프로젝트는 스팀 기반 여행 플랫폼 입니다.
이제 프로젝트가 스팀잇에 공개되었으니 말씀 드릴 수 있지만..
이 프로젝트 시작을 위해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저희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고 조금씩 저희의 생각을 여러분들께 알리려는 포스팅을 준비하다 보니 전혀 저의 개인 포스팅을 할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ㅎㅎ
개인적인 포스팅도 사실 쉽지는 않지만 저희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포스팅의 글쓰기 무게는 상당했습니다.아직 한참 다듬어 지고 있는 프로젝트 이기에 한마디 한마디 조심 스럽고 저희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지 않을까 고민도 많이 되구요..
그래서 이번주의 첫 포스팅은 스팀잇에 분명 계속 글을 쓰기는 하였지만..
저의 일상이나 개인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는 핑계의 글이 되었네요😝
지저분한 책상에서 빛나고 있는 스팀시티 텀블러
주말 강릉갔다 오느라 전 참석못한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에 다녀오신
님이 텀블러를 선물로 주셨네요 ㅎㅎ 텀블러가 보냉이 잘되서 시원하게 하루종일 잘 마시고 있습니다.ㅎㅎ
좋은건 또 이렇게 멤버들과 나눌 줄 아는 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요번주 포스팅 못한 핑계와 텀블러 자랑으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