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포스팅 주제는 작년 가을 서해안 해수욕장에서 갑오징어 잡은 후기 입니다.
작년 가을에 연안 낮으 곳으로 올라온 갑오징어들을 뜰채로 잡았습니다.
허리 깊이 정도 바다에 들어가서 물속을 볼 수 있는 수경을 들고 뜰채로 후킹 해서 잡았네요.
갑오징어는 보통 낚시배를 타고 낚시로 잡는 편인데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갑오징어 포인트를 알면
충분히 배를 타지 않고 서도 잡을 수가 있습니다.
2시간 정도 포인트에서 돌아다니면 두자릿수는 기본적으로 잡을수 가 있습니다.
이렇게 잡은 갑오징어를 버터구이를 해서 밥상에 올려놓으면 어린이 간식으로 최고죠.
시장에서도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데 사서 먹기에는 금전적으로 부담이 많이 됩니다.
저 낙지잡이는 올 가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갑오징어잡이 낙지잡는 거 보다 훨씬 잼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갑오징어잡이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