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미국에 거주하고있는 암호화페와 경제에 관심이 많은 한국 사람인데요. 요즘에 한국분들도 암호화페에 관심이 많은거 같아서 한국말이 서툴지만 올립니다.
제 생각엔, 지금 많은 한국분들이 외국의 암호화페에 투자를 하고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상태가 유지됀다면 한국분들과 경제에는 별 도움이 안될 거라 생각 합니다. 왜냐, 그건 바로 위험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아무 본질적인 가치가 없는것들한테, 예를들면 돌덩이에게, 큰가치를 주고 팔수있다는 것은 위험하나없이 순 익을 남길수있는 최고에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암호화페에 리플 같은 경우는 돌덩이 예와 많이 흡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엄은 직접 사지 않고 캘수 있지만 요즘 대부분의 잘나가는 암호화폐 들은 창시자들이 전에 다 캐서 판매를 합니다. 이유는 다양 하겠지만 이런 암호화폐 들이 잘나가는 이유는 바로 싸고 빠른 이전율과 단일성 그리고 많은 이익이 이지 싶습니다.
지금 한국에 암호화페 가격들은 다른 나라들의 값에 비해서 30% 이상 넘습니다. 생각보다 이런 현상이 오래가는걸 전 많이 으아해 헸습니다. 처음엔 제가 생각하기로는 한국에 암호화페를 케거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았는데 이런 현상이 꾸준히 오래간다는건 따른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큰 가격 차이에 진짜 원인은 아직 불투명하지만 이에 대한 함축은 가능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한국 암호화폐 가격 들은 항상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1 년 넘게. 저같은 평민은 암호화패를 달라로 싸게 사서 한국에 보내 원으로 비싸게 팔아도 두 시장들에 가격들이 좁혀지지 않는이상 큰 돈을 벌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은 아마도 정부들, 큰 글로벌 기업들, 그리고 은행들 인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 환율은 일년째 세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환율은 반대로 떨어졌지요. 미국에 이자률이 높아지는 전망에서도 게속 약해지는걸 보면 해외에 더욱더 돈을 벌 기회가 좋다는걸 뜻할수도 있겠습니다... 지금 한국에 진행되고 있는 큰 암호화폐에 중재 기회도 하나에 이유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될거 같습니다. 한국에 원이 강해지고 있고 그럼으로 경제도 좋아보이지만 이 건 양에 털을 쓴 늑대와 같가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왜냐, 해외에 기업들과 은행들이 미국에서 암호화페를 싸게 사고 한국으로 보내 파는게 사실이라면, 한국에 원은 강해질수 밖에 없죠- 원에 대한 수요가 많으니깐. 문제는, 한국에 암호화폐 가격과 미국에 암호화폐 가격 차이 입니다. 이 회사들과 은행들이 중재로 얻는 이익은 최소한 30%. 그 30%에 이익은 바로 한국사람 지갑에서 나가는걸 뜻하지요. 왜냐, 여러분들한테 비싸게 돌덩어리를 팔면 그 것들은 30% 더 부자가 된 셈입니다- 그 가격이 유지한다고 친다면. 이런 큰 가격 차이가 평생 가지 않는이상 이건 도둑질이라고 보시면 돼갰습니다 (절대로 평생 못갑니다). 최소한 일년 넘게 일런 현상이 있었으니 아마도 꾸준히 티나지 않게 한국에 암호화페를 제공 했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아직도 원이 강해지고있고 또 코스닥이 많이올라가는걸보면 이들에 대량에 돈들은 바로 코스닥 안으로 들어가 있는걸 뜻하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암호화폐 가격들이 떨어지거나 한국과 미국에 암호화폐 가격들이 좁아들기를 기다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 그건 바로 암호화페로 보내야 돈 보냄과 받음이 추적이 불가능 가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2015년도에 이런 비슷한 현상이 중국에 있었던거 같아요. 2015년 6-8월달쯤에 중국 주식이 겁없이 올라가다 폭삭 가라 안집니다. 전 세계가 그럼으로 인해 같이 떨어지죠- 중국이 제일 큰 피해를 입고. 그 당시 지금에 한국처럼 중국 유안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아주 강했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페 가격도 세계 최고로 높았지 않았나 싶네요. 아마도 돈들이 서서히 중국 주식로 들어가면서 중국주식이 부플다가, 이에 더해서 중국 유안이 강해지는걸 보고 사람들은 더욱더 중국 주식에 달려들었을거 같아요- 양에 탈 믿에 늑대를 보지 못하고. 그럼 그 도둑놈들은 그럼 중재로 훔친 이익 말고도 또 이익을 훔친 셈이 되겠지요.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게 사실이라면 암호화폐로 시작으로 그 다음으로 코스닥은 올라치다 곤두박 칩니다. 그러니 안전하게 돈을 벌고 싶으시다면 지금에 암호화페 보단 일단 코스닥이나 주식들, 달러, 금, 들에 저축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이 떨어질쯤 암호화페에 다시 낮은 가격에 들어오시면 많은 이익을 남길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게 사실이고 간에, 제일 안정적이고 앞으로 한국도 경제적으로도 더 큰 발전을 위해선 한국도 한국에 암호화페들을 많이 개발시키고 키우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봅니다. 지금 현재 한국에 팔리는 암호화페들은 벌써 가격들이 많이 높지요. 암호화폐 들에 기술과 코드는 공개적인니깐 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습니다. 비싼 돌덩어리들을 사는것보다 돌덩어리를 비싸게 만들고 파는게 가장 이익이 많이 남고, 안전하고, 그리고 미래에 득이 가장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밑에 이 그래프는 제가 어떤 경제요인들로 비트코인에 가격 인상을 예측 할 수 있을까 해서 계산한 건데요. 제가 쓴 비법은 바로 계량경재학에 (econometrics) OLS 비법 입니다. 즉, 비트코인에 현제 시가 총엑의 오르고 내림을 어떤 경제요인들로, 더군더나 이 경제요인들에 여러 날들과, 비트코인에 내리고 올라감을 무엇으로 셜명할수 있는지 알려주는 유용한 비법이죠. 계량경제학적 연구 비법은 모형구성으로 (model-building) 시작을 하는데요. 제가쓴 모형은 이것십니다:
log[MCBTC(-10-100)] = c + log[USA] + log[WILL5000] + log[COPRB] + log[DFF] + log[INFLATION] + log[jpus] + log[NIKKEI] + log[CHUS] + log[VCHINA] + log[KRUS] + log[OIL] + log[MCXRP] + log[MCLTC] + u
여기가시면 제 모형에 파라미터들이 무엇들을 뜻하는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MCBTC는 비트코인에 시가총액 입니다. 그 말은 log(MCBTC(-10-190))는 비트코인에 시가총액의 함수 인데요. (-10-190)은 비트코인에 시가총액이 여러 파라미터들과 10일후 부터 190전까지 어떤 관개들을 갓는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면, log[MCBTC(0)]가 뜻하는 것은 비트코인에 시가총액과 모든 파라미터들이 모두 동일하는, 즉 똑같은 날들에, 어떤 관게들을 짓는지 알려 줍니다. 믿에 그래프는 파라미터들에 -10 에서 190 날들에 t통계량 (t- statistic)들을 표시한 그래프 입니다. 즉, 밑에 그래프는 10 후부터 190일 전까지 각 날들마다 비트코인에 시가총엑에의 움직임은 어떤 파라미터들에 가장 많은 영량역을 받는지 알려주는 그래프입니다. t통계량이 0에 가까워지면 그 t통계량의 파라미터는 그날에 비트코인에 영량을 주지 안는다는 뜻입니다. t통계량이 파시티브이면서 높을수록 정적 상관관계 (positive relationship) 인 영향력이 강해진다는 뜻이고; 반대로, 숫자가 네거티브이면서 숫자가 적어질수질수록 영향력이역전관계로 세진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190날 전 부터 현재까지에 우리는 이 그래프를 보고 현재의 비트코인에 가장큰 영향력, 즉 돈들이 어디서 들어오는지를 예측을 할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표시하는 파라미터들을 찾아내 그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짓고 또 돈들이 어디로 다니는지 힌트를 주는 유용한 그래프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그래프를 보시면 파라미터들이 너무 많아 관찰하기가 힘드니 그 믿에 그래프들을 보시면 돼겠습니다.
이 그래프에 포인트는, 비트코인에 가장 정확한 예측 요인은 바로 Federal Funds Rate, 즉 미연방금리 (응행들과에 이자) 입니다, 더 정확히, 100 일전에 움직인 금리 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100일 전 미국 은행들의 금리가 오늘에 비트코인에 가격을 가장 정확히 예측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프에서 미연방금리는 하늘색 라인, log(dff), 입니다. Log(krus)는 한국과 미국 간에 환율; 올라간다면, 그날들에 한국환율에 약해짐이 비트코인에 올라감을, 혹은 한국환율에 강해짐이 인해서 비트코인이 내려 갔다는걸, 뜻합니다. Log(Chus)는 중국에 유안과 달러에 환율 입니다; log(krus)와 동일게 해석하시면 되갰습니다. Log(jpus)는 일본에 옌화와 달러의 한율 입니다. Log(usa)는 미국 달러에 힘을 상징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미국에 달러와 여러 나라들과에 환율을 평균 시켜 찾아넨 것입니다; 이것이 올라간다는 뜻은, 전 파라미터들과 반대로, 이것이 올라간다면, 달러가 강해지면 그날들에 비트코인는 올라갔었고, 혹은 달라가 약해졌으면 내려갔다는걸 뜻하겠습니다.
정상적으로, log(usa)와 log(jpus), log(krus), log(chus)들은 비슷한 방향들로 오르고 내리는걸 목격하는걸 보여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 되요. 왜냐, jpus, krus, chus, 모두 달러와에 환율들이 건든요. 그래프를 보시면 이상하게도 중국에 유안화와, 특히 일본에 옌화은, 한국에 원화와 반대적인 관게를 형성을 합니다. 아마도 이 말은 돈들이 암호화페를 통하여 여러 나라들을 오가는걸 뜻하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내요.
다음으로, 밑에 그래프는 제가 미국에 연방 기금 금리 와 100일 후 비트코인 시가 총액 그래프들이랑 대조해 봤습니다. 즉, 이 그래프는 모형, log[mcBTC(100)] = c + log(DFF)+ u, 를 그대로 표출한 그래프입니다. 핑크색 라인(log[mcBTC(100)])은 2016-2017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고 연두색 라인 (log(DFF))은, 미국에 연방 기금 금리 이자율 입니다. 말했듯이, 두 라인에 차이는 정확히 100일 입니다. 노란색라인 (u)은 이 모형에 잔차 인데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은행들과에 이자가 떨어진다는 것은 응행들 창고에 돈들이 넉넉하다는 걸 뜻합니다. 즉, 갑자기 확 떨어지면 큰돈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들어왔다는걸 뜻하갰지요. 이상하게 비트코인이 이 자율과 딱 100일 차이로 동시에 떨어 지는거 볼수 있습니다. 즉, 100전에 떨어진 은행들 관에 이자율이 너무나 완벽하게 100일후 비트코인 시가 총엑과 일치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죠. 왜 100일? 제 생각으론, 아마도, 은행들이 자기들에 만행들을 감출려고 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은행들이 창고에 들어온 돈을 바로 빼서 바로 비트코인에 넣는다면 사람들은 쉽게 캐치를 할것이고 아들한테 남는 이득은 적겠지요.
이자가 가면서 높아지는걸 볼수있는데, 이것은 미국에 돈을 관리하는 부직이 이자율을 높였다는 걸 뜻 합니다. 경제 상황이 좋으면 이 이자율을 높여서 더 많은 사람들이 투자 대신 은행에 대신 저축을 하게 부축이는 용도입니다. 보시면 이자율이 높아질때마다 100일후 비트코인은 올라갑니다. 이 말은 아마도 은행들이 높아진 이자율로 들어온 돈들을 교활하게 100일을 거처서 비트코인에 돈을 넣는거라는 뜻인거 같습니다.
미연방금리는 앞으로 당분간 더욱더 올라가 추세 인데요. 이 말은 이 은행들 창고안에는 이들이 쓸수있는 더 많은 돈들이 들어 올거라는걸 뜻합니다. 과연 이 돈들이 현재로서 어디로 갈지는 불확정 하지만 (제 생각엔 주식으로 갑니다)우리는 그들에 머리속에 들어가 생각을 한다면, 즉 이들이 돈을 가장 많이 벌쑤있는 수단들이 뭔가를 생각해 나가고 그 돈들을 따라 댕긴가면, 우리도, 이 들처럼 큰 돈은 없더라도, 이들에 이용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이용을하여 많은 돈을 벌수 있다고 생삭합니다.
암호화폐는 당분간 가끔씩 오르지만 서서히 내려 갈거 같습니다. 이 시기가 얼마나 갈지는 불투명 하지만 아마도 제 생각엔, 미연방금리 뿐만 아니라, 전 세게 은행들에 이자들이 낮아질 쯤에 (이 말은 경제 불황에 시점일수도) 아마도 돈들이 다시 암호화페를 타고 다시 은행들 창고에 들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