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개봉한 스릴러 영화 기억의밤을 보러갔습니다!
저는 수원에 있는 CGV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요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을 본 동생이 형을 찾아나서지만
끝내 찾지못하고 한달뒤 형이 돌아오게되지만 뭔가 평소와 다름을 느끼며 영화가
이어지게되는데요!
정말 최근에 본 올해에 본 한국영화중에 가장 반전에 반전이 있던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정말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가서 그냥 남자주인공두명이 싸우고 쫒고 쫓기는 그런영화구나
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게 잘본 영화였습니다!
운좋게도 영화를 본 그날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