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보게된 영화를 잠깐 스티머 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합니다!
한무리의 젊은이들이 광란의 졸업파티를 마치고 헤어지는 장면으로 평범하게 영화는 시작하는데요!
다른영화의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데이는 특정한 날짜의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주인공인 엠마와, 덱스터의 사랑이야기인데 언뜻보면 서로에 대한 끌림으로 가까워지고
이렇게 맺어진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잔잔하고 절실한 사랑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원데이의 사랑은 평범한 날들속에서 꾸준히 커져온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영화를 보게되었는데 정말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 것 같습니다.
제 영화 평점은 10점 만점에 8점으로
초중반부 무슨이야기인지 살짝 지루하기도 했던 이야기를 큰 여운이 남도록했던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