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대문에 위치한 유니폼 전문업체에서 발주한
"유니폼" 패션카다로그 발송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카다로그 인쇄물이 박스에 담겨져 입고 되었습니다.
총 150박스네요^^
수량은 3,000부인데도 두꺼운 책자이다보니
이렇게 물량이 적지 않네요 ㄷㄷ허걱!
전용작업장에서 진행해야 될 물량인데 오늘은 사무실에서 도전합니다..
"비닐봉투"가 카다록과 사이즈가 거의 일치하게 제작 입고되어
봉투에 넣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통상 책자보다 1센치이상 봉투사이즈에 여유를 두었어야 하는데
아마도 책자의 두께를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제작을 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일단 입고된거니 힘들게 작업을 진행합니다 ㅠㅠ
비닐봉투에 넣고 봉함까지 마치고나서 밴딩기로 튼튼하게 열십자로 묶어줍니다..
작업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휴~~진땀 뺐네요..
책자작업은 역시 무게와 두께때문에
작업수량에 비해 부피도 많고 어렵고 힘든 작업입니다^^
이제 우체국으로 달려갈 일만 남았네요^^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