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오늘은 일요일이여서 카페에 왔네요!!
저번주에 일요일에 활기차게 보내자고 해서 집에서 듀랑고하다가 나왔어요....ㅎ
근데 듀랑고 개존잼... 시간가는줄 모르고....ㅎㅎ
벌써 스팀잇에 글을 올린지 한달이 조금 넘었더라구요.ㅎㅎ
처음 시작할 때는 일단 해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때려치자 라는 생각으로 들어왔어요.
하지만 그렇게 한달이 지났네요..ㅎ 그동안 엄청 많은 일이 있었는데 시간은 엄청 빠르게 지났어요.
어떤 글을 올려야할지 고민했던 적도 있고...
내가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고민도 하고...
오늘 쉬고싶다..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뉴비인데도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올드비분들은 도대체 이런 생각들을 얼마나 하셨을지 가늠도 안가요.
어떻게 꾸역꾸역 1일 1포스팅은 아니여도 항상 꾸준히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날은 정말 글만 올리고 쉬고 싶은 날도 있었고...
어떤 날은 열심히 활동했지만 내 글이 별로 인기 없어서 하기 싫은 날도 있고...
그러다 보니 정말 하기 싫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생활이 되다보니 제 생각과는 다르게 몸은 컴퓨터 앞으로 가있더군요.ㅎㅎ
그리고 폰으로 심심할 때마다 스팀잇을 들어와서 댓글을 달았구요.
정말 스팀잇이 제 삶으로 들어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한달 후기를 많이 읽어봤습니다.
저와는 달리 다 열심히 하시고 있고 힘들지만 즐기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힘들게 꾸준히 하는데 저는 요령만 피우고 피하려고만 했다는 것을요....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새로 가입한 느낌으로 열심히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ㅎㅎ
더 좋은 글을 올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활동도 더 격렬하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더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응원해주시고 놀러와주세요!!
내일은 힘든 월요일이지만 월요일이 되면 장도 상승할거라 생각됩니다.ㅎㅎ
금요일까지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