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오늘은 가볍게 오늘 있었던 일을 쓰려고 해요. 오늘 25스팀달러를 현금화했습니다.
첫 보상을 받았을 때는 13,000원이여서 25스팀달러 바꾸면 325,000원이었네요.
하지만 오늘 현금화해서 받은 돈은 141000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돈이지만 첫 보상의 시세에 비한다면 조금 안타까운 돈이지요...ㅠㅜ 그렇지만 오늘 현금화 했습니다.
요즘에 밴드위쓰가 문제지요.
저의 스팀파워는 님께서 임대한 500스팀파워 빼고 29입니다.
(다시 한번 500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ㅎㅎ)
그래서 이번에 25스팀파워를 스팀파워를 올리는데 쓰려고 했지만 급하게 필요한 곳이 생겨 필요한데 쓰기 위해 현금화를 했습니다.
이상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현실의 벽에 막히니까 슬펐습니다.
스팀파워를 올려서 스팀잇에서 더 크고 싶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실의 벽에 부딪치고 난 뒤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는 목적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시작은 돈을 벌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사람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생활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크게 되고 싶고, 사람들도 많이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이상과 현실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가 좁아 질 거라 믿겠습니다.
사실 지금도 어떤 것을 위해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소한 일이 저에게는 큰 고민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네요.
물론 저는 이때까지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들을 위해 글을 계속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하나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꼭 모든 것을 잡고 나갈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고 내일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