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저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애니메이션도 엄청 좋아한답니다.ㅎㅎ
그래서 이번엔 '코코'를 보고 왔어요!!
참고로 코비 브라이언트도 코코에 좋아요를 눌렀답니다.
영화에 대한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요약해보자면
뮤지션을 꿈꾸는 '미구엘'이 음악을 하기 위해 '죽은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펼쳐지는 이야기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영화는 사후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풀고 있습니다. 사후세계에 대해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표현해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는 주제가 담겨 있어서 쉽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코코'에서 나오는 배경은 멕시코입니다. 영화는 멕시코를 표현하기 위해 멕시코 억양의 영어와 중간중간 스페인어를 섞어써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멕시코의 가족성, 음악, 문화를 세밀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에 관련된 영화답게 중간중간 음악들도 상황에 잘 맞게 표현되고 노래들도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이 나오게 되고 가족애를 음악으로 표현했는데 그 곡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Remember Me~
'코코'를 보고 사후세계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사람이 저승으로 가면서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저승에서도 죽음이 존재하고 그 마지막은 잊혀지는 것이라는 영화의 메세지가 저의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죽으면 기억해주는 이가 있을지... 저의 행동을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고 남들에게 기억되는 삶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마무리 하자면 영화 '코코'는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이어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화'라고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제 별점은.... 4점/5점 입니다!!
마음 편안하게 위로가 되는 영화 '코코'.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로써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 화이팅 합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