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예전 국민학교 시절6년을 마무리하고 중학교로 들어가기전 친구들과의 소중한추억을 공유하는 문집을 만들었었는데요
요즘은 핸드폰 그리고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어 이런 손으로쓴 글로 추억을 남긴다는 것에 공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실거라 생각하는데요 .
각자 다른곳으로 배정받는 학교로인해 친한친구들과 자주보지못한다는 아쉬운 마음이 많이들었던시절이였습니다.
지금은 개개인이 핸드폰을 가지고있어 누구나 쉽게 연락을 할수있지만 저당시는 저런 문집을 통해 그땐그랬었지라는 상상을 해보게 되는데요
지금은 느끼지못하는 추억들을 이문집으로 통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어릴적 추억을 담아놓던 문집 혹시 기억나시나요?^^
옛것을 사랑하라 어릴적 추억을 글로 담아두었던 문집 이였습니다.